산단 대체녹지 토양오염 ‘공익감사’ 청구환경련 ‘토양오염 확인 30개월’ 정화 명령은 아직도...승인 2026.02.27 17:51:25 | 김형규 기자 | 105khk@hanmail.net 여수산단 대체녹지에서 기준치의 최대 20배 초과하는 비소와 3배에 달하는 불소가 검출되는 등 심각한 토양오염이 발생지만 현재까지 정화가 되지 않고 있다. 오염된 토양은 여수산단 대체녹지 조성기업 6개 기업에서 공장을 확장하면서 반출된 것으로, 이곳 대체녹지에서 기준치를 최대 20배 초과하는 비소와 3배에 달하는 불소가 검출되는 등 심각한 오염이 확인됐다. 이에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여수국가산단 대체녹지 1구간 토양오염 사안과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련은 “여수산단 대체녹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