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발전소 건설··‘누적환경영향평가’ 요구여수산단, 신규 추진 LNG발전소···대기환경, 해양생태계 우려승인 2026.09.17 17:21:35 | 김형규 기자 | 105khk@hanmail.net 한국동서발전이 500MW 규모의 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수산단에서 신규 추진되는 LNG발전소 7기를 고려한 ‘누적환경영향평가’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여수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하는 신호남복합 건설사업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서(초안) 공청회가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신호남복합발전소는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기존 호남화력 부지에 500MW 규모의 LNG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여수산단에서는 신호남복합을 비롯해 다수의 신규 LNG발전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