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발전소 건설 공청회’··‘폭력사태’한국동서발전 LNG발전소 추진...주최측·여수시 등 입장 요구승인 2026.09.22 17:41:02 | 김형규 기자 | 105khk@hanmail.net 여수에서 활동 중인 환경단체 활동가가 공청회장에서 신체적 폭력을 당하고 회의장 밖으로 끌려 나갔다는 주장과 함께 경찰의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22일 성명을 내고 지난 17일 여수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LNG발전소 건설 관련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에서 발생한 폭력사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경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이날 한국동서발전이 여수산단 내 기존 호남화력 부지에 추진하는 신호남복합(500MW) 건설사업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서 공청회가 여..